

![[단독]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images/bookimg/406680176.jpg)



{추천사}
-김병권(수필가.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역임)
수필은 추억을 쓰는 글이다. 자신의 상념 속에 머물러 있는 추억을 사상과 감성으로 여과시켜 표현의 미학으로 형상화 한 것이 수필이다.
여기서 표현의 미학이라 함은 바로 문장력을 의미한다. 아무리 해박한 지식이나 풍부한 체험요소를 가졌다 하더라도 문장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좋은 수필이라고 할 수 없다.
깊은 사유와 통찰력으로 빚어낸 글, 간결 평이하면서도 진솔함이 배어있는 문장 속에는 감동의 샘물이 흥건하게 고이기 마련이다. 따라서 독자는 이러한 작가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미선 수필가는 문장의 묘미를 터득한 원숙한 수필가라 할 수 있다. 무리 없는 문장과 절제된 표현기법이 호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좋은 수필이란 어렵게 쓰고 쉽게 읽혀야 한다. 문단의장(文短意長)이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되 감동은 오래 마음속에 남아있어야 좋은 글이라 할 수 있다.
이미선 수필가의 글은 쉽게 읽힌다. 하지만 그 행간에 숨어있는 의미는 자못 심장(深長)하여 앞으로 더 좋은 글도 보여줄 수 있다는 저력의 암시라고 하겠다.
수필집 출간을 마음으로부터 축하하며, 이것을 계기로 독자들의 심금을 울릴 훌륭한 작품이 계속 발표되기를 기대한다.

별빛 그리움
판권 페이지
이미선 수필가
책을 내면서
추천사
작품해설
1. 평생 내 마음에 있는 어머니
2. 가슴속에 싹트는 희망
3. 엄마와 딸은 참 묘한 사이
4. 경치 사진
5. 김장하던 어느날
6. 결혼은 행복의 요리를 만들어가는 것
7. 풍경 사진
8. 내 생애 미리 쓰는 유언장
9. 양평 여행을 다녀와서
10. 미래의 푸른 인생을 만들자
11. 풍광 사진
12. 시집살이에 대하여
13. 새우 이야기
14. 어느날 제 사진
15. 우리집 가족 사진입니다.
16. 아이들 가까이에 늘 책을 두자
17. 우리에게 희망을 준 미국 대통령 오바마
18. 죽음이란 무엇인가
19. 어릴 때 오빠들하고 사진.
20. 사별에 대하여
21. 내 마음속 언제나 그리운 선생님
22. 제사를 소중하게 여기며
23. 풍경 사진
24. 손에 대하여
25. 내가 문학을 하는 이유
26. 경치 사진
27. 사진
28. 용인 이동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