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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주키치 시선 -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야기 주키치 시선 -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야기 주키치> 저/<이영화> 역 | 지만지

출간일
2016-04-05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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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미야자와 겐지와 함께 일본 근대시를 개척한 야기 주키치의 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그의 시에는 현란한 수식도, 난해한 상징도 없다. 평범하고 쉬운 시어로 간결한 시행을 이룬다. 그 소박하고 순수한 여백 안에 인간이 담기고 우주가 비친다. 일본 초중등 국어교과서에 그의 시가 빠지지 않는 이유다.

목차

≪가을의 눈동자≫
서문
숨을 죽여라
하얀 가지
슬픔의 불화살
쾌청한 날
넓은 하늘의 마음
정원사
고향의 산
조용한 화가
아름다운 것
꽃이 되고 싶다
꾸미지 않은 구름
검을 지닌 자
항아리 같은 날
지친 마음
슬픔
아름다운 꿈
마음이여
죽음과 아름다운 것
울려 퍼지는 영혼
하늘을 가리키는 우듬지
갓난아기가 웃는다
꽃이 되어 피어라
장독
마음이여
아름다운 보석
관통하는 빛
용설란
긍지 있는 풍경
추억
구름
어느 날의 마음
어린 날
왜 색깔이 있는 걸까
무거운 슬픔
안개가 내린다
하늘이 쳐다보고 있다
마음이 어두운 날
밤의 장미
우리 아이
해치는 기도
조용한 불꽃
돌덩이와 말하다
번개
조릿대
공허함의 하늘
마음의 출항
아침의 위태로움
비 오는 날
추억
풀씨
암광
멈춘 회중시계
비둘기가 난다
풀에 앉다
밤하늘의 해파리
무지개
가을
여명
이상하게 여기다
파란 물그림자
인간
노한 모습
어렴풋한 이미지
가을날의 마음
흰 구름
흰 길
감상(感傷)
늪과 바람
가을 벽
우주의 양심
조용한 흐름
작은 포대기
울지 마라 아이야
분노
봄
버들도 가볍고


≪가난한 신도≫
어머니의 눈동자
달맞이
꽃이 내려올 것 같다
눈물
가을
빛
어머니를 생각하다
바람이 인다
아이가 아프다
울리며 가자
아름답게 버린다
아름답게 본다
길
황매화
어느 날
미움
밤
해가 진다
과일
벽
빨간 잠옷
기적
나
꽃
겨울
신기함
인형
아름답게 걷다
슬픔
풀을 뽑다
어린아이
비 오는 날
개미
산잠자리
벌레
나팔꽃
싸리
수박을 먹자
봄
봄
봄
매화
겨울밤
병
태양
돌
봄
봄
봄
벚나무
신의 길
겨울
겨울 햇살
숲
저녁노을
서리
겨울
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싶다
비
거무스름한 나무
장지문
오동나무
나무
춤
도깨비
소박한 고토(琴)
울림
안개
고향
아이
돼지
개
감잎
눈물
구름
동전
물과 풀은 좋은 것들이다
하늘[天]
가을빛
달
슬픔
고향의 강
고향의 산
얼굴
저녁노을
겨울밤
화창한 날
겨울
겨울 들녘
병상 무제
무제
무제
무제
매화
비
찬 바람
무제
무제
무제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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