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프 렌츠> 저/<김미란> 역 | 지만지
18세기 독일의 사교육 현실을 풍자한 작품이다. 많은 지식인들이 귀족 집안 가정교사를 거쳐 입신하기를 희망했지만 귀족들은 그들을 하인처럼 대했고 보수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 렌츠가 가정교사 시절에 겪은 실화를 소재로 썼다. 뒷날 브레히트는 이 작품을 실러의 <군도>와 함께 ‘독일적 참상’을 다룬 극으로 평가했다.
나오는 사람들제1막제2막제3막제4막제5막해설지은이에 대해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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