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2월 30일생


2월 30일생

<김서진> 저 | 나무옆의자

출간일
2016-03-10
파일형태
ePub
용량
2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에게 가장 큰 잘못이 있다면
지난날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이다.


25년의 시차를 두고 같은 장소에서 죽은 두 여자
60년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한 집안의 비밀과 욕망의 얼굴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서진의 두 번째 장편소설

『선량한 시민』으로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김서진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평범한 여성이 아무 이유 없이 충동적으로 저지른 살인과, 마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을 마치 놀이처럼 즐기는 사람들을 통해 현 세태와 왜곡된 인간 심리를 서늘하게 그려낸 소설『선량한 시민』은 치밀한 스토리와 연속되는 반전, 예상을 뛰어넘는 결말로 독자를 사로잡았으며 이는 다음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로 이어졌다. 작가는 자신의 관심사와 역량을 더 힘껏 밀어붙여 또 하나의 추리소설 『2월 30일생』을 내놓았다. 2월 30일, 존재할 수 없는 날에 태어난 한 여자의 죽음을 통해 60년 전 현대사의 비극과 한 집안의 어두운 비밀을 집요하게 파고든 역작이다.

이 소설은 또한 소설NEW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소설NEW는 뉴웨이브(new wave) 문학을 지향하는 나무옆의자의 새로운 소설 시리즈로, 본격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간소설(middlebrow fiction)을 의미한다.

목차

눈[雪?]의 감촉
내가 범인일까?
오래된 신문, 흘러간 사건
다시 살아나는 사람
불놀이
이화에 월백하고
한 남자와 네 명의 여자
기억은 다르게 적힌다
검은 너울
2월 30일생
그녀의 사진 한 장
이것은 꿈일까
어리석은 선택의 연쇄
마지막 한 점 불빛
그냥 지나가지는 않는다

작가의 말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