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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하일 불가코프> 저/<백승무> 역 | 지만지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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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미쓰 리이치 단편집 -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요코미쓰 리이치 단편집 -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요코미쓰 리이치> 저/<인현진> 역 | 지만지

출간일
2016-02-15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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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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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대담한 비유, 비약이나 이질적인 말의 조합으로 새로운 감각을 창출하고자 하는 일본의 신감각파 작가 요코미쓰 리이치의 단편집이다. 이 책에서는 초기작 <조롱당하는 아이>, 신감각파 문학의 대표작 <머리, 그리고 배>, <파리>, <거리의 밑바닥>, 사소설적 작품 <파란 돌멩이를 줍고 나서>, <봄은 마차를 타고>, <화원의 사상>, 심리와 감각의 얽힘이 두드러지게 신심리주의 경향을 보이기 시작하는 작품 <새>와 <기계> 등 초기부터 후기까지 요코미쓰 리이치의 작품세계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후쿠시마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에서 수학하였다. 기쿠치 간을 만나 문예춘추(文藝春秋)>의 동인이 된 이후에 1923년 「파리(蠅)」 「태양」으로 작가로 데뷔하여, 문예시대(文藝時代)> 창간과 함께 신감각파(新感覺派)의 중심적인 인물이 되었다. 1928-29년의 형식주의 문학 논쟁 때에 논쟁을 주도하고, 1930년에는 신심리주의적 수법을 구사한 「기계」를 발표, 1935년에는 ‘순문학으로서의 통속소설’을 제창한 ‘순수소설’로 문제를 제기하는 등, 1925년대에서 1935년대에 걸쳐 주도적으로 일본의 현대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 후 1936년에 유럽으로 건너간 것을 제재로 쓴 「여수(旅愁)」의 내용이 태평양전쟁과 겹쳐져 그 진의가 일부 잘못 전달되어 전후에는 통렬한 비판을 받고 실의에 빠진 가운데 1947년 12월 30일 위궤양에 복막염이 겹쳐 사망했다.

목차

조롱당한 아이
파리
머리, 그리고 배
파란 돌멩이를 줍고 나서
거리의 밑바닥
나방은 어디에나 있다
화원의 사상
눈에 보인 이
새
기계
시간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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