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 뉴욕의 암흑가에 나타난 사이먼 템플러. 그의 별명은 '성자'이다. '성자'는 갱들과 부패한 공무원들이 손을 잡고 저지르는 악랄한 범죄를 파헤치기 위해 갱단의 소굴로 뛰어든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죽음의 검은 손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어떻게 넘길 것인지...

의문의 총소리
수녀의 정체
판사와 돈뭉치
괴상한 도둑과 귀신 경감
순찰차로 드라이브하다
붙잡힌 성자
갱의 소굴
붙잡힌 소녀
다음 순서는?
경기관총 소리
종이 꾸러미
1만 달러의 수수료
20만 달러의 미끼
죽음을 향한 드라이브
쓸쓸한 처형장
한밤중의 수술
미녀의 배반
경감의 권총
아침의 은행
대장의 정체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