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미무라 세이이치 저 | 해문출판사
크리스마스 이브. 다음날 개관식을 앞둔 이하라 호텔에서 거대한 빛의 십자가가 나타났다. 도쿄 시내의 수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가운데 사람이 떨어져 죽는다. 이렇게 연쇄 살인사건의 막이 오른다. 마치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이는 죽음들의 연결고리는 …. 서서히 들어나는 인간의 이기심과 추악함. 일본 추리 문학계의 인기 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이 작품은 살인사건의 트릭과 장대한 드라마의 연출로써 밀실 살인사건의 대표적인 소설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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