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상에서 짧게 연재되었던 소설 ‘제물’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제물’은 종교적 맹신과 배타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히 비판을 위해 꾸며낸 이야기만 담긴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소설로 우리에게 종교와 역사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Sanctuary(성지)
Afterimage(잔상)
Revelation(계시)
Depredation(강탈)
Manifestation(발현)
Awakening(자각)
Journey(여정)
Essentiality(본성)
Wandering(방황)
Hound(엽견)
Eve(전야제)
Sacrifice(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