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굿 닥터
  • 굿 닥터
    <닐 사이먼> 저/<박준용> 역 | 지만지드라마
콘텐츠 상세보기
폭풍처럼 가라


폭풍처럼 가라

<이기린> 저 | 시크릿e북

출간일
2014-11-17
파일형태
ePub
용량
926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처음 만져 보는 남자의 아름다운 등, 어깨, 팔 그리고 자신을 바라보는 그 남자의 눈. 지금 이 순간이 여전히 혐오스러웠지만 그 순간 연우는 그래도 자신을 품고 있는 남자가 이렇게 아름다운 남자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당신은 악마인가요?”
“갑자기 악마는 왜요?”
“어디선가 들었어요. 악마는 아름답다고. 그래서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을 유혹해서 지옥으로 끌고 간다고요.”
“아, 그런 거? 뭐, 난 처음 듣는 얘기네요. 하지만 날 유혹한 건 분명히 당신인 것 같은데, 아니었나요?”
자신이 남자를 벗은 몸 위에 그대로 두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니. 확실히 이 남자는 악마일 거라고 연우는 생각했다.
“당신은…… 참 아름답네요.”
“아름다워요가 아니고 아름답네요? 멀찍이서 미술품 감상하듯이?”
태희가 연우의 손을 잡아 자신의 심장에 가져다 댔다.
“봐요. 나는 이렇게 가슴이 뛰는 남자. 그리고 앞에 있는 당신 때문에 흥분할 줄 아는 사내.”
다시 태희의 손이 자신의 중심으로 향했다. 연우가 깜짝 놀라며 손을 빼려 하자 그가 부드럽게 웃으며 천천히 그것을 잡게 했다.
“겁먹을 것 없어요. 생각보다 괜찮죠?”
“뜨거워요.”
“당신 때문이니까 책임져요.”

목차

1장. 상처투성이의 진실
2장. 고흐의 눈을 닮은 남자
3장. 사랑, 지나친 사치에 취하다
4장. Nothing but love
5장. 폭풍처럼 가라
6장. walking in the cloud 9
에필로그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