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는 상사’ 위에 ‘나는 부하’가 있다!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이 평균 2년에서 5년이라고 볼 때, 대부분의 사람은 21세부터 65세까지 9개에서 21개에 달하는 직장을 옮겨 다닌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직할 때마다 까칠하고 맞추기 힘든 상사를 한두 명쯤은 만난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런 상사들을 손 놓고 지켜볼 수만은 없다. 이 책은 상사 스트레스로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사람들,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또한 직장 상사와 원활히 지내면서 직장생활을 좀 더 즐겁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직장에서 상사와 불화가 있게 되면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미쳐 모든 일에 무기력해지며 인간관계도 올바르게 형성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무작정 도망칠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발칙하게’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역발상으로 직장에서 주도권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상사를 바꾸거나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상사의 행동을 예측하여 상황을 변화시킬 수는 있다. 국제적인 경력관리 전문가로 직장생활, 이직과 관련된 강연회를 하고 있는 저자의 실제 경험에 기반을 둔 이 책은 ‘까칠한 상사’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부하 직원들이 상사의 마음을 읽어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처세술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의 말
프롤로그: 상사는 개자식이다
1부 자존감을 높이는 직장 생존법
01 기본에 충실하기: 당신의 기본 도구는 무엇인가?
02 비즈니스 세계 이해하기: 당신은 비즈니스의 핵심을 알고 있는가?
03 행동 조심하기: 당신은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가?
04 자존심 이용하기: 당신은 자존심의 에너지가 있는가?
2부 업무력을 높이는 상사 사용법
01 통찰력 있게 상사를 관찰하기: 당신은 상사를 얼마나 파악했는가?
02 상사의 행동 분류하기: 당신은 상사를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03 상사 조사하기: 당신은 상사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04 계획 세우기: 당신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가?
05 선택하고 행동하기: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에필로그: 이제 당신은 완벽하다
부록: 개인 생존도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