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캣> 저 | 썬라이트
강도들로부터 구해 준 답례로 정체불명의 노인에게 총알틀을 받게 된 페터 하사. 그리고 그날 밤 강도들은 누가 봐도 고물인 그 낡아빠진 총알틀을 찾기 위하여 페터의 집으로 향한다.곧이어 다가올 대전투를 예고라도 하듯 안 그래도 어두운 휘르트겐의 밤안개는 오늘따라 더 음침해 보인다.
플린트 락 머스킷: 마탄의 사수 #2 ? POR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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