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브라운> 저 | 현대문화센타
벨르테르의 두 수양딸, 실러와 트리샤. 밝고 당찬 실러를 시기하던 트리샤는 실러에게서 사랑을 빼앗고, 실러는 상처를 안고 고향을 떠난다. 6년 후, 실러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서 벨르테르에는 음모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 6년 동안 실러를 기다리던 또 하나의 사랑은 그 검은 구름을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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