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필집 ‘구족한 세상’은 제5부로 이루어진 수필집이다. 전라북도의 자연의 모습을 소재로 하여 삶의 기쁨을 발견하는 내용이 주된 핵심이다. 바쁘게 지나가다 보면 보이는 것은 없다. 그러나 마음을 열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연은 언제나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단지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느끼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삶이 찬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春城)

판권 페이지
향기로운 나날을 위하여
제 1부 기다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겨울 열매
아름다운 얼굴
은총과 삶
바위의 존재
아름답게 산다는 것
경쟁과 기회
눈 꽃
아픈 사랑과 망태 사랑
늘 품
즐기는 삶
새와 인생
제 2부 소중한 오늘
시간과 기준
하얀 눈의 기적
스치고 지나가는 시간
새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얼음나무와 내 얼굴
소중한 오늘
꽃 매화
노령사회에서의 건강법
삼천천의 봄노래
비둘기의 비상
노란 세상의 유혹
흐르는 물의 자유
광대 나물과 나
제 3부 삶의 기적
섣달 그믐달에 서서
만남의 기적
부들의 아름다운 인생
금비에 환한 얼굴,수선화
봄 마중 나가는길
벚꽃 눈과 열정
봄 햇살의 유혹
산사의 봄
편안한 마음
봄 향연의 초대
맑은 햇살과 꽃
제비꽃과 부귀
제 4부 마음의 고향
꽃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섬진강에 내리는 꽃비
흰 꽃 잔디
꽃 향에서 배우는 지혜
진달래와 고운 사람
민들레와 사랑
약수
은행 새순
산, 물감이 묻어나는 환상적인 아름다움
초록에서 얻는 행복
봄의 맛
풀꽃과 채움의 도
청 보리 향과 고향
길에서 길을 묻다
파란 하늘의 자유
제 5부 구족한 세상
새와 열린 마음
당장이 넝쿨이 그린 그림
새로운 오늘과 나
다람쥐와 아버지
풀꽃과 시간
간절한 기원
노화와 희망
가장 큰 재산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물소리에 삭아지는 화
물고기와 멈춤
미추의 차이
행운과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