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저 | 경인문화사
주인공 박도준 형사는 국과수 변 박사의 도움을 받아 영문 알파벳 조합의 의문을 풀지만, 범인이 앞으로 L과 E의 이니셜을 가진 두 명을 더 죽여야 실마리가 풀리는 알파벳 퍼즐게임과 맞닥뜨린다. 범인과 박도준 형사, 두 사람의 어쩔 수 없는 운명 앞에 숨겨진 의혹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마침내 그들은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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